다 좆나 꼬라보면서 뭐사러왔냐그러고
잘 모르면 덤탱이 씨우고..
엄마가 보이스 레코더 사오래서 갔었는데
분명히 USB꼽으면 걍 복사하는걸로 달랬거든
근데 용팔이 개색기가 싸파인가하는 개잡표가 레코더 알아준다면서 주더라고
다시한번 걍 꼽으면 되나고 프로그램써야되면 엄마가 못쓴다고 했더니까
당연히 좆나 편하다고..
근데 집에와서 꼽아보니까 프로그램 통해서 복사됨. 더군다나 영어프로그램
거기다 확장자는 MP3같은게아니라 그 프로그램에서만 재생되는
좆같은 확장자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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