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한테 계속 고백을 해보라고 했거든


그랬더니 부끄러워서 못하겠대


첨에


그러더니 이젠 걍 포기했대


왜그러냐고 했더니 걍 포기했대


그래서 내가 "어짜피 손해볼건 없지않냐? 이렇게 있으나 저렇게 있으나.


차라리 나같으면 고백을 하겠다."


했더니 그냥 포기했다는말만함


니맘대로해라 하고 나도 걍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