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이 어느정도 차서 달도 이정도 차면 보름달 비슷하겠구나~ 할때 쯤의 군껒이

 

간부들이 추석맞이 운동대회를 여는데

 

귀찮다고 사지방에서 클로킹하는 것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