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겠으면 그냥 길게 잡고 바라봐라.

 

짧게 보고 들어가서 물먹은 후에

 

`그래 주식은 투자야' 하면서 물린주식

 

1년동안 들고 가는 병신 말고.

 

 

1년 후나 2년후쯤에 한번은

 

오를만한걸 사라는 이야기다.

 

현재 자산가치 대비 평가가 병신인거다.....

 

 

 

종목을 모르겠으면 업종을 골라서

 

거기 대표주를 사라.

 

 

물론 이방법은 너가 그돈을 그냥

 

은행 따위에 정기예금으로 넣어 두는거 보다는

 

좀 낫다는 이야기다.

 

 

2년을 보고 생각하면 한두번만 상쳐주거나

 

대세 상승해도 20~30프로는 먹잖아

 

그럼 최소 5프로도 안주는 정기예금보다는 낫다는 이야기다.

 

 

그냥 주식은 잘모르고 귀찮은데 하고 싶은 분을 위한 이야기다.

 

 

짐승 같은 투기꾼에게는 개소리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