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누가 그랬지?

체했을 떄 바늘을 손가락 몇 퍼만큼 찌르라 했냐?

 

이 시발 찐따새기

 

"홍대리 손 딸주알아요? 어제 먹은 점심이 체했는데, 부장님도 못딴다고 하시네..."

 

이 시발

대바늘로 손가락에 피어싱을 해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