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렸을때
노래좀 한다고 까불거리고 다닐때.
괜히 어줍잖은 돈번다고 뻘짓거리하고 다니다가.
아는 작곡가 횽아가 밀어준다고 했을때
그냥 놀면서 작업물 내놓으니
욕이란 욕은 다쳐먹고. 까였을때가 있었다.
그때 그형이 곡준 가수분이 서xx 였는데
결국 정규앨범에 그곡이 들어가더라
그때 좀 열심히 해서 결과물 괜춘했으면
나도 뭔가 내 인생에 족적을 남길뻔 하지 않았을까
난 어렸을때 좀더 열심히 살았어야 했다.
갑자기 안면만 있던 분이 데뷔해서
그래도 들인거에 비해
돈도 많이 벌고 잘되었다길래 질투가 나서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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