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요새는 퐁퐁도 안보이고
거기 퐁퐁 옆에서 연탄불로 해먹던 달고나를 못먹는다는게 존나 슬픈일 아니냐
시발 밤새 딱지 존나 딱딱하게 눌러가지고 담날 애들 딱지 다 딴담에 존나 거만떨 건덕지가 없잖아 이제
학교가면 지우개따먹기는 하나 모르겠네
시발 요새는 퐁퐁도 안보이고
거기 퐁퐁 옆에서 연탄불로 해먹던 달고나를 못먹는다는게 존나 슬픈일 아니냐
시발 밤새 딱지 존나 딱딱하게 눌러가지고 담날 애들 딱지 다 딴담에 존나 거만떨 건덕지가 없잖아 이제
학교가면 지우개따먹기는 하나 모르겠네
댓글 (9)
난 엄마가 달고나 집에서 해준 적 있었는데ㅋㅋ
밭두렁, 아폴로, 초코볼 같이 생긴 과자, 100원짜리 별모양 사탕이랑 오렌지색 동그란 사탕, 테이프, 맥주사탕...............
생각해보니까 참 많이도 먹었네;;;
동네 구멍가게에선 아직도 저거 다 파는뎈ㅋㅋ
한번 가봐야겠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