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콜 이라는 브랜드 명도 그렇고
노키아 소니 등등 많은 기업들이 이미 포진해 있는 상태에서
한국이라는 작은 나라의 샘숭 기업은 먹히지 않았지
다들 부정적으로 말했고 그렇게 회의는 종료되었어
근데 여기서 분노한 우리 샘숭 직원님은 (누군지 까먹엇다....)
한 성격 하시는 분이라
샘플로 가져온 폰을 모두 벽에 줘 던져서 박살을 내고 말았서
그러는 중에 자기도 모르게 자기 폰을 집어 던져 반토막을 내 버렸지
그때
벨소리가 울렸어
반토막 난 폰이 통화가 되는거야
그자리에서 바로 계약성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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