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설사 꾺꾹 참고있었는데

 

한계가 찾아와서 화장실가려는데

 

문이 잠겨있넹?ㅋㅌㄹ하ㅐ홋ㅋ

 

부엌칼로 문딸라고 쑤시다가 부엌칼을 뿐질러먹었넹?ㅋㅋㅌㅇ로ㅜㅑ루ㅜㅊ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