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근데 이색휘가 존나 추운 옷에 바이크를 들고 왔는데.... 


카울도 다 떨어지고 .... 존나 구식 오토바이 (vf 라고 아나? 늬들;;;;;;) 를 타고 온거야


그리고는 콧물을 질질 흘리면서 .... 


돈을 9만원 주는데 8만원에 오천원 짜리 2개를 주냉?!


그러면서 콧물을 훔치며.... 저기 멀리서 왔는데 몇천원이라도 네고 안해주시나요? 거리는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ㅅㅂ 난 8만원에 팔 생각이였는데 쿨하게 "저 네고 절대 안해드린다고 했잖아요....." 라며 오천원 지어주고 왔음 ^^*


걔는 막 깎아주니깐 짱 좋아라 하는 표정이였는데.... 나도 만족하궁 걔도 만족하공 쿨 거래였음 헤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