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왜 수원역을 갓다온거일까?

 

그리고 안피던 담배는 왜폇던거고

 

양쪽 어깨는 존나아프고

 

그래도 차가운비맞으면서 오니깐 술은 쫌깨더라

 

그리고 집에오니 아빠가 해논 내장탕 짱맛잇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