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복도 지지리 없으니 노숙자 되었겠지만,

 

 

이 개새끼가 손님이 놓고간 사이다캔에 사이다 들었나 확인해보고 없으니깐 가게 바닥에 집어 던짐

 

그리고 나서 서비스 테이블에 놔둔 물통에 입대고 마심.

 

 

 

존나 빡돌아서 바로 대가리 잡고 낚아채 지하주차장쪽으로 끌고 내려가 깔라 했는데

 

생각해보니 개값 받을라 쑈하는 것 같기도 해서 귀에다 대고 존나 소리 지름

 

 

아마 삐소리 났을거임.

 

 

 

아 근데 주제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