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은 논현에서 했어,, 영동시장골목에 졸라 크게
아는사람은 알겠지만 거기가 양아+조폭+취객이 손님의 70프로고 나머지 29프로는 나가요언니혹은 노도언니들이야
남은 1프로는 노숙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씨발 초반에 경찰서를 하도 들락거려서 나중에는 강남서에 형사가 막 설렁탕 사주고했음
근데 나 깽값문적은 한번도 없고
다 내가 피해자의 입장으로 감 ㅋㅋㅋ
취객들이라서 일단 cctv를 끈다음에 구석에서 티안나게 떄린다음에
내 얼굴에 상처내고 비상벨 누르면 세콤하고 경찰이 5분안에 옴
그리고 부러진 안경을 항상 소지하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때 그래도 취객들이랑 상대했어도 부수입이 짭짤했는데
지금 있는곳은 개 병신 찌질이들인데다가 어린애들이 많아서 존나 그냥 말로만 ...
나이많은 새끼들은 카운터옆에 있는 야구빳다나 가위들어서 딱 겨누면 지네가 꼬리내리는데
어린애들은 막나가니깐.. 얼마전에는 가스마시는 새끼들이 부탄가스 훔치는거 붙잡았는데
아오 무서워서 혼났네
댓글 (3)
우와 무서워...
이형도 보통내기는 아닌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