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명의가 엄니로 되어 있음.
어느날 어떤 50대 새끼가 하나 오더니, 사장님 계시냐고 드립침
지금 안계신다고 내가 아들이니깐 나한테 말하라 하니
" 오 니가 아들이냐? "
드립침
이때까지만 해도 아싸 용돈주는 아저씨 라고 생각했는데
이 씨발새끼 술 좀 먹은거 같음
여튼 연설 시작하더니
결국 사실은 지가 우리 아빠라고 드립침.
존나 빡돌아서 그새끼 옷 다 찢어버린담에 밖으로 쫓아냄
물론 한 대도 안때림.
근데 웃긴건 이새끼 일주일인가 후에 다른 아저씨들이랑 같이 점심에 와서 커피 마시고 감.
알고보니깐 단ㅋ골ㅋ손ㅋ님ㅋ
으앜 시발 기억 못하는듯

댓글 (6)
아임유어파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니 애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고 쓴거 아닌데 통했다.
내가 니 애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임 유어파더. 드립.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