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명의가 엄니로 되어 있음.

 

 

어느날 어떤 50대 새끼가 하나 오더니, 사장님 계시냐고 드립침

 

 

지금 안계신다고 내가 아들이니깐 나한테 말하라 하니

 

 

" 오 니가 아들이냐? "

 

드립침

 

 

이때까지만 해도 아싸 용돈주는 아저씨 라고 생각했는데

 

이 씨발새끼 술 좀 먹은거 같음

 

여튼 연설 시작하더니

 

결국 사실은 지가 우리 아빠라고 드립침.

 

 

존나 빡돌아서 그새끼 옷 다 찢어버린담에 밖으로 쫓아냄

 

물론 한 대도 안때림.

 

 

근데 웃긴건 이새끼 일주일인가 후에 다른 아저씨들이랑 같이 점심에 와서 커피 마시고 감.

 

알고보니깐 단ㅋ골ㅋ손ㅋ님ㅋ

 

으앜 시발 기억 못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