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월숭이님에 대한 말못할 사연.txt
event 2009-10-15 18:49:05visibility 조회 199

내 기억이 좀 틀렸을 수도 있으니까 아니면 그냥 마세염
때는 2008년. 어느날.
핸드폰을 사려고
'아! 휴갤가면 살 수 있겠구나' 라며 눈팅을 하러 들어갓는데
문득
버스폰의 진실이라는 글이 보여서
봤더니
충격과 공포
아 역시 폰은 오프라인에서 사야지 사기를 안당하는구나
라며 폰을 삿듬. :D
^^^^^^^^
^^;;;
결과는 ?????
넴 바가지크리
:D
우왕ㅋ굳ㅋ
월숭이님 무심코던진돌에 맞아죽엇음 ㅠㅠ
댓글 (5)
내 개인적인 악취미가..
본의아니게 피해를 입혔군요..
장난삼아 재미로 올리는 거지.. 진짜 악의적 목적으로 올리는 건 아니랍니다..
이해해주세요..
말 다 해놓고 말 못할 사연이라고 하는 게 말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