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체격도 작고...
그냥 평범하게(?)생기고
그런데 자리에 앉아서 꾸벅꾸벅졸면서 다리에 올려놓은 가방 안떨어지게
작은손으로 붙잡고 있는게
얼마나 매력적이던지...
보고서 흐뭇하게 웃었네...
나 좀 욱기징
막 이상한거에서 매력느낀다...
어떨때는 식당에서 음식나온거 열라 잘먹는 여자보고 매력도 느낀적도 있었음..
뭐랄까...
체격도 작고...
그냥 평범하게(?)생기고
그런데 자리에 앉아서 꾸벅꾸벅졸면서 다리에 올려놓은 가방 안떨어지게
작은손으로 붙잡고 있는게
얼마나 매력적이던지...
보고서 흐뭇하게 웃었네...
나 좀 욱기징
막 이상한거에서 매력느낀다...
어떨때는 식당에서 음식나온거 열라 잘먹는 여자보고 매력도 느낀적도 있었음..
댓글 (6)
예전부터 변태라고 하고 다녔는데
작고 소담한아가씨는 ㅇㅇㅇㅇ
나처럼 등치가 산만하면 안습..ㅠㅠㅠㅠ
있긴한데 안느껴지는 사람도 있고(김태희같은...)
엉뚱한 모습에서 느껴지는 사람도 있고
그 자체로 느껴지는 사람도 있고...
뭐 바라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다른거지
스스로 매력을 찾을 필요는 없다고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