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체격도 작고...

 

그냥 평범하게(?)생기고

 

 

 

 

 

그런데 자리에 앉아서 꾸벅꾸벅졸면서 다리에 올려놓은 가방 안떨어지게

 

작은손으로 붙잡고 있는게

 

얼마나 매력적이던지...

 

 

 

 

보고서 흐뭇하게 웃었네...

 

 

 

나 좀 욱기징

 

 

 

 

막 이상한거에서 매력느낀다...

 

 

 

어떨때는 식당에서 음식나온거 열라 잘먹는 여자보고 매력도 느낀적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