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5명이 한 셋트였는데

 

한놈 한놈 겉돌기 시작한게

 

머리좀 굵어지고 이제 본격 여자들 만나고 다니니까 그랬는데

 

이번엔 사태가 좀 심해

 

물롱 좋은 인연이고 그 칭구의 행복이 우선시되어야 하는게 맞기는 한데

 

보고있으면 답답해 좀 뭐랄까 너무 잡혀사는 느낌

 

그리고 그 칭구 여친이 우리를 너무 싫어해

 

사회 악? 뭐 시발 이딴 쓰레기들이 우리 낭군님옆에 붙어있지 약간 이런 뉘양스

 



어떻게 해야 친구 여친 마음을 좀 돌릴수 있을까...;;;

 

근데 아마 몇번 기회가 있었는데 우리가 다 차버린듯 ㅋㅋㅋ

 

만약 둘이 앞으로 결혼하게 된다면 결혼식에도 못갈것같은 그런 느낌임 ㅇㅇ;;;

 

인간 취급을 안함 몇번 술자리를 같이 하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