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5명이 한 셋트였는데
한놈 한놈 겉돌기 시작한게
머리좀 굵어지고 이제 본격 여자들 만나고 다니니까 그랬는데
이번엔 사태가 좀 심해
물롱 좋은 인연이고 그 칭구의 행복이 우선시되어야 하는게 맞기는 한데
보고있으면 답답해 좀 뭐랄까 너무 잡혀사는 느낌
그리고 그 칭구 여친이 우리를 너무 싫어해
사회 악? 뭐 시발 이딴 쓰레기들이 우리 낭군님옆에 붙어있지 약간 이런 뉘양스
어떻게 해야 친구 여친 마음을 좀 돌릴수 있을까...;;;
근데 아마 몇번 기회가 있었는데 우리가 다 차버린듯 ㅋㅋㅋ
만약 둘이 앞으로 결혼하게 된다면 결혼식에도 못갈것같은 그런 느낌임 ㅇㅇ;;;
인간 취급을 안함 몇번 술자리를 같이 하긴 했는데;;;
댓글 (13)
이제는 뭐 같이 볼래도 볼수도 없지만;;;
몇번 같이 본거를 되짚어 생각해보면
우리한테 시간을 할애할 마음이 없으신듯 ㅇㅇ;;;
근데 그 전에 좀 우려스러운게;;;
그칭구는 회사 워크샾도 마음대로 못감 헐;;; 좀 심함
어쩔 수 없지 , 뭐 그 남자분이 그래도 좋다고 하는거잖아..
결혼식에 신부님은 정신 없을테니 ㅎㅎ 다녀와
그러니 벌써부터 고민하지마 ~
암묵적인 동의 끝났다능 ㅇㅇ;;;
결혼식 끝나고 신혼여행 가는 내내 싸울듯함
아마 내년이나 내후년정도로 예상하고 있음 결혼은 ㅇㅇ;;;
별로 그 여자사람한테 피해나 ,, 기분 나쁘게 할만한 일이 없는데
여자만 난리인거야?
아님 큰 소동이 일어났던거야?
왜 살다보면 그런사람 있을수 있잖아
옆에만 있는데도 왠지 자기한테 피해주는거 같고 자기꺼 뺏아가는거 같고
내 남자의 너무 친한 친구들은 ...
뭐랄까 ㅎㅎ 그냥 너무 친하게 지내는걸 알면 초큼 ㅋㅋ 빼앗긴 느낌은 들거 같은데 ㅎㅎ 내 성격엔..
진짜 내가 델꼬다니면서 고등학교때 인간 만들었지 아니면 후 시발 상상도 하기 호시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