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강사 하는건데 


업체측 사정이 생겨서 갑자기 파토남.



어차피 하루에 2시간이라 큰돈은 안되는데


선생질 한 번 해보고 싶었던건데 살짝 아쉬우면서도


귀찮았는데 잘됐지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