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깜짝놀램 ㅡㅡ
요즘 험하게 몰았나 시발 얼마짜리지 하구 뜯는순간
내 것이 아니었음 ㅇㅇ
05년도에 아버지 딱지끊긴게 수시로날라오는데
그중하나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