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갑부대라 장갑차 및 전차들이 읶는 부대에
근무를 했어요.
자는데 밖에 돌라시끄러워서 깼어.
시계보니깐.새벽이야.
아 씨발 전쟁이라도 났나 ㄷㄷㄷ하면서
나는 마치 쫄보마냥 모포안에서 떨고읶었지.
오분대기조라고 상황발생하면 바로 텨가는 애들이.있는데
아마 걔네가 움직인 소리같았어.
그때 시발 잠을 설치고 아침이왔어.
난 존나.궁금해서 오분대기조에 읶는 동기를 불러서 어제 뭔일이었냐 물어봤지
아 시발 난 필력 종범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