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많이 생각을 해봤는데

친구네집에 먹을께 아무것도 없었음 

 그때가 화요일.. 피자가 존나 먹고 싶었는데

솔직히 여기동네는 태풍도 많이 안불고 그랬지만 그냥 나가서 컵라면 사먹었는데

쌩각해보니 피자 사장님은 배달하고 싶은 맘이 있으니깐 문을 연거 아닐까

만약 내가 거기 있는 배달원을 안타깝게 생각하여 피자를 시키지 않았다면

그에 대해서 사장님과 배달원은 고맙게 생각할까 그래도 시켜주지..라고 생각을 할까

ㅇㅇ 씨발 갑자기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