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에스잘못잡는거같아서

두번갓거든

보드를 갈아보자고하더라

그거 부품이없어서 두번간건데


그게 하튼 내가 좀 늦어서 6시가 넘어서 갔거든


근데 기사가 존나 친절하게 괜찮다고 하면서 해주는거야


보드갈고서 다됐다고 하더라고 금방이더라


근데 전화걸어보더니 감이 좀 떨어진다고 하면서 뭐 더 봐주고


나가서 지피에스찍고오더니


이상하게 반경이 넓다 그러면서 다시 뜯어서 확인하고 


그 위에 덮개까지 갈아버림


그리고 다시 확인하고 훨씬 낳아졌다고 그러더니


자기가 몇일있다가 전화할테니깐 써보래


또 새 부품 주문해놀테니깐 다시 교체해준다고


시발 왜이렇게 친절하냐 존나 다음에 가면 음료수라도 하나 사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