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에스잘못잡는거같아서
두번갓거든
보드를 갈아보자고하더라
그거 부품이없어서 두번간건데
그게 하튼 내가 좀 늦어서 6시가 넘어서 갔거든
근데 기사가 존나 친절하게 괜찮다고 하면서 해주는거야
보드갈고서 다됐다고 하더라고 금방이더라
근데 전화걸어보더니 감이 좀 떨어진다고 하면서 뭐 더 봐주고
나가서 지피에스찍고오더니
이상하게 반경이 넓다 그러면서 다시 뜯어서 확인하고
그 위에 덮개까지 갈아버림
그리고 다시 확인하고 훨씬 낳아졌다고 그러더니
자기가 몇일있다가 전화할테니깐 써보래
또 새 부품 주문해놀테니깐 다시 교체해준다고
시발 왜이렇게 친절하냐 존나 다음에 가면 음료수라도 하나 사가야지

댓글 (6)
헐
진짜 배터리 커버빼고 다 바꾸고 옴 시발
배터리 커버도 바꿔주지
기왕 바꿔주는거
존나치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