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폰이 그거였는데

장동건이 광고한거였는데

최초로 1시간 동영상 찍을수있는거

2004년 1월 12일에 아빠랑 손잡고 대리점가서 샀었어

시박 아직도 모델명을 기억하다니

 

근데 토탈 1시간이었어

 

59분짜리 영상 하나 있으면 1분밖에 못찍음

 

 

그거 2년 6~7개월 쓰다가

뭐때문인지는 기억안나는데

비오는날 밖에서 던짐

그래서 위아래 분리돼서 걍 버렸던거같애

 

폰없이 지내다가

휴갤을 알게 되었지

 

휴갤에서 캔유701D 처음보고 매우 끌려서

바로 샀어

 

사고나서 바로 떠났어야했는데

 

당시의 휴갤은 굉장한 마력을 가지고있어서

 

헤어나올수없었어

 

 

 

캔디 쓰다가

pda폰 m4655 버스 풀려서

그거 신규로 하나 사고

캔디는 햅틱온으로 갈아타고

m4655는 아르고폰으로 갈아타고

pda폰에 푹 빠져서

한동안 핸드폰 3개 들고다녔어

 

캔디팔고

아르고도 팔고

햅틱온도 팔고

m4655도 팔고

 

한 30~40정도 남았던거같애

그걸로 친구들이랑 고기먹으니까 끝

실사폰을 에버 오디션으로 바꾸고

쓰다가 군대가서

 

전역하기전에 갤투로 바꾸고

갤투 10개월 쓰는데

존나 프리징에 혼자 패턴 틀려서 30초 기다리게하고 그런거 짜증나던차에

옵이이 3만원이 나와서

옵이이로 갈아타었지

 

 

그건 그렇고 천지인 오래쓰다보니까

이지한글 불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