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4’ 5대 얼짱 첫 번째 주인공은 ‘설리 닮은 꼴’로 화제가 되고 있는 꿀피부 오서정이다. 오서정은 지난 3화에 등장한 고등학생 지원자로 백옥 같은 피부를 지녀 방송이 끝난 후 ‘꿀피부’라는 별명을 얻었다.
다음으로는 엉뚱 발랄한 4차원 매력을 지닌 안예슬이 ‘5대 얼짱’으로 뽑혔다. 1화에 출연한 안예슬은 귀여운 외모와 엉뚱한 4차원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안예슬은 과거 몸 반쪽이 마비돼 안면 마비 증상까지 왔던 아픔을 딛고 일어선 사연이 소개돼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이어 이미 방송 전부터 ‘얼짱 여군’으로 유명세를 탄 강수연 하사도 5대 얼짱에 선정됐다.강수연 하사는 장병들이 “부대에서는 소녀시대 보다 인기가 많다”며 입을 모을 정도로 군에서는 이미 유명 인사.
이 밖에도 라푼젤녀 김아란의 등장으로 화제를 모은 그룹 ‘라이브하이’의 멤버 김희경이 남다른 비율과 뛰어난 외모로 5대 얼짱에 포함됐다.
‘슈스케 5대 얼짱’ 등장에 네티즌들은 “슈스케 5대 얼짱? 지원자들 모으면 걸 그룹 탄생할 듯”, “얼굴만 예쁜 게 아니라 노래도 잘해서 좋다”, “슈스케 5대 얼짱 다섯 명이 한 팀으로 나오면 슈스케 우승 가능?”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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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안에서 벌컥벌컥
MT가서 벌컥벌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