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중 뭐가 내동생 폰인지 몰라서 개봉 해 봤지만 다시 싸서 박스에 넣어놨고
판매자에게 오류나서 하나 더왔다고 알리고
찾아가라고 했으면 내가 할 일은 다 한거 아님?
왜 내가 보내주는것 까지 신경써야 되는지 모르겠슴.
말만 잘했어도 귀찮아도 보낼라 그랬는데
말하는게 싸가지없어서 그냥 찾아가라 그럼.
둘중 뭐가 내동생 폰인지 몰라서 개봉 해 봤지만 다시 싸서 박스에 넣어놨고
판매자에게 오류나서 하나 더왔다고 알리고
찾아가라고 했으면 내가 할 일은 다 한거 아님?
왜 내가 보내주는것 까지 신경써야 되는지 모르겠슴.
말만 잘했어도 귀찮아도 보낼라 그랬는데
말하는게 싸가지없어서 그냥 찾아가라 그럼.
댓글 (5)
법이 왜 그럼?
잘못 보낸새끼들이 잘못이지.
띠껍게 굴어서 알아서 가져가라고 반납 의사 밝힌거라 아무 상관 ㅇ벗음
왜 이게 흥한글인지 이해 못하는 1人
씹어.
별 미친늠 다보겠네 ㅇㅇ
지가 아무리 지랄발광해봐야 내용물 누락만 아니면 훈방조치 이상 나올수가 없음 ㅇㅇ
생각해보니깐 존나 빡치겠네. 보관료 청구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