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성현들께서는 '말은 제주도로 사람은 서울로 신발은 아식스로'라는 명언을 남기셨다.
하여 가르침을 따라 아싴스 젤트라부코를 신어보고 챀샷을 올리노라
일단 드자인은 눈깔마다 편차가 있어 뭐라 말하기 어렵지만 나는 좋음
어차피 여자꼬실것도 아니고 대충 30대 아저씨휠나면 되는거 아늬냐?
신어보니 존나편함 진짜 지금껏 신어왔던 짘텤이 개새끼로 느껴짐
발볼이 산정호수만큼 넓어서 신발 안에서 축구해도 되겠당
뭔 기술이 적용되고 그런건 잘 모르겠는데 이거 신고 다니면서 장애인 소리는 안들어봤으니 됐고
카야노 킨세이도 좋고 인스파이어 크리에이션 다 좋지만 일단 그런건 빗사자나
또한 아무래도 트래킹 쪽이라서 빗길에도 자빠라지지 않을 것만 같아 안심
여튼 니들도 사라 한 열네번 사라
댓글 (3)
평소 근무시간에 햄버거랑 탄산음료를 즐겨드시는군요
고딩수학여행때 코찔찔이가 용돈 3달 모으고 모자란돈은 부모님께 울고불고 때쓰면서 장만한 신발같네여~
흙 개놈들 내가 여기에 다시 리뷰 남기면 돚거가 개새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