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은 구치소옆에 잇는 납골당인데 


원래 10명이서하는건데 온사람이 나랑 내친구 2명뿐이여서


3이서 좆빠지게 쓸고 처밀엇다.


힘들더라. 



다 검은옷 입고  몇몇은 존나 울더라.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