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코스트코 가기 전에 딱히 안마려워서 그냥 나갔다가 여기저기 다녔는데




진짜 12시 정도부터 살살 아려오더니 진짜 지옥이 찾아옴



바지에 싸버릴까 말까 수없이 고민하다 결국은 변기에 앉았다



진짜 5초만 지체됐어도 울면서 팬티빨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