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햄세트를 사다 드렸다.
사실 인삼세트가 의외로 가격이 만만해서..인삼세트와 건강식품세트 등등중에 고민했는데..
건강세트는 경우에 따라선 애물단지로 전락할거 같고
그댁에 애가 둘이라 애도 생각해서 햄세트를 질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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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들은바로는 자기 엄마 지금 나이도 있어서 건강식품에 제일 기뻐한다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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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음엔 인삼세트를 가져갈까 했더니.. 자기 엄마 작년에 인삼세트 받아다 우려먹는답시고 하다가 다 태워먹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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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인삼주를 담궈드리는쪽으로 생각을 바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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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적당한 샵에가도 어느정도 퀄리티의 삼을 쉽게 구할수있네...
좋은삼 구하는것도 고생좀 할줄 알았는뎈ㅋㅋㅋㅋ
세상 참 많이 바뀌었구나.......ㅋ...ㅋㅋㅋ
6년근 인삼 많이 싸졌네....................ㅋ

댓글 (6)
뭐 내년 초쯤 담궈서 내년 추석 준비할거니까 시간은 여유있지 머 ㅇㅇ
그때까정 천천히 알아보려궁ㅇㅇ
좀 두꺼운걸로 해야지 머..ㅇㅇ
얼만뎅
한 5.4~7.2 정도 하더라궁 ㅇㅇ..
6년근 예닐곱뿌리니까 한뿌리당 만원정도..
헐 징쨔?
생각보다 얼마 안하네?
월급 착실하게 모아서
설선물은 삼으로 준비해볼까
진짠지는 모르겠지만 그것보다 상급인 백두산 장뇌삼도 파네.
뿌리당 1.5 정도 하는거같아. ㅇ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