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끌려오기 싫었을거임.


지 친구들이랑 놀고싶었을건데


그븅이 오마넌짜리를 하사하심에 감사하며 이제 친구들이랑 피시방 갈 꿈을 꾸게 되겠지만


현실은 엄마가 맡아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