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가 김장훈 콘서트 보고 이거저거 많이 따라했다고 김장훈 심기가 불편한듯



근데 내가 2005년 정도에 김장훈 콘서트 한 번 가봤는데..


애들은 좋다고 지랄 발광하는데 난 졸라 재미 없었음..




그냥 저아저씨 그래도 가수인데 노래를 저렇게 못했었나 생각 들더라



" 나는 음정이고 이런거 잘 안맞는다고 지랄하는 새끼들 이해 못하겠음. 동물에 가까운 소리를 내는게 나의 스타일임 "


이러면서 마지막에 드립치더라.



뭐 좋은일 많이하는거 같아서 굳이 까긴 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