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강 갔다가 쓰레기통에 쓰레기 버리는데,


쓰레기 치우는 아저씨가 졸라 씨발거리면서 치우고 있더라.


" 아 씨발새끼들 존나 더럽게 버리네 "



쓰레기니깐 더러운거 아님?



더러우니깐 치우라고 월급주고 고용한건데, 수구 좌빨을 떠나 이건 자본주의의 기본 아님?



결론은



매사에 불평하지 말고 내가 왜 이걸 하고 있는지를 생각하며 일을 하면 평타는 친다는 말임.



사회생활 하다보면 지가 왜 고용됐고 월급 받는지조차 모르는 병신새끼들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