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보면 쫄게 되있음


거기다가 그 강아지는 존나 새까만 강아지라서


왠지 더 무섭게 생김


장난으로 막 나한테 달려들어서 얼굴핥고 그럴때면


구라 안까고 달려오는 힘에 넘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