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힘들어

난 걍 방목당하고 싶어

주말이 내가 걔한테 바쳐야 되는 닐도 아닌데

집에서 걍 잔다고 무슨 대역죄인취급하는 것도 웃기고

내가 누굴 만나든 꼬치꼬치 참견하면서

가라 말라 하는것도 짜증남

근데 아예 관심없는건 또 싫음

적당히 긍금해 하면서 너무 오바하지말고

보채지 않고 마음만 써주는 그런 여자를 찾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