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2월 말에 미친 내가 크리스마스에 그렇게 우울하게 집에서 잠만 쳐 잘 그게 아니었는데

북한 뭐시기 아 암튼 상황걸려서 밀림.

1월 초에 나온다고 했는데

그렇게 밀리고 밀린 휴가자가 1월 초에 폭ㅋ발ㅋ해서 1월 초 휴가자가 20명이 몰림.

참고로 중대 총 병 인원이 100명이 안됨.

그리고 여긴 정말 내가 개병대를 겁나 찢어버리고 싶은게

한달에 두번 정기적 날짜를 정해놓고 딱 두번만 휴가를 나갈 수 있음.

참고로 면회는 계급당 한번만 됨...아 미친 진짜 얘네 중대장 대가리에 김정은 창자 꽂아버리고싶다


암튼 그래서 포상이 아예 없어짐.


그리고 1월 2차휴가때 그냥 정기를 나옴.

아 맞다 정기도 생기자마자 바로 써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붙여서 12박 나오고 이딴거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