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번호로 전화왔는데
나야 라고 함
누구세요 라고 하니까
나 기억안나? 라고 함
난 이때 눈치를 긁었으나 차마 내입으로 말하기 싫은 그 오묘한 감정에 졎어있는 그런 상태인데다가
이미 알콜이 좀 들어간 상태였음
ㅇㅇ
흙
그렇게 가마니 있다가 가마니 될 거 같은 기세로 가만히 있었는데 그쪽에서 말문을 염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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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있었던 일
event 2013-01-03 13:44:27visibility 조회 101

댓글 (3)
마을 금고 금융담당 김미영 팀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