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2월쯤에 엄마손에 붇들려서 kt 가맹점가서 베가레이서1 폰개통햇거덩..

 

그때는그냥 그가맹점사람이 거서 우리가족네명 다하고 오래했었고 하니까

 

공짜로 다른조건없이 준다고해서 나도좋다고 낼름받았어

 

원래부터 핸드폰값이나뭐나 뚱해가지구 신경안쓰구있다가

 

최근들어서 일년정도지나고 핸드폰상태도많이 안좋아져서 바꿔볼까하고 알아봤는데

 

i슬림요금제 3년노예약정으로 들어놧드라고 그새기들이..

 

그래서엊그제 올레닷컴 들어가서 할부원금 확인해보니까 54만원정도 남아있는데..

 

어떻게하는게좋을까 친구들다물어봤더니 어차피 돈나가는건 똑같다고 좋은조건으로 갈아타서 쓰는게 낫다고 그러드라구

 

전에 남아있던 할부원금 어느정도 지원해주는데도 있다구하든데 음..

 

횽들생각은어때? 그냥 꾹참고 베가레이서이거 2년남은동안 쓰는게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