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dn.noriter.com/files/legacy/images/22636/778/022/%EB%A7%88%EC%9A%94%EC%9D%B4.gif" width="960" height="540" />
한창 경찰질 하던 시절
뭔 특박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1박 2일 특박을 나와서 후임 몇놈이랑 안양 1번가에서 놀다가
노래방에 갔는데 나랑 후임 한 놈이 가기전에 마신 술 기운에 지쳐서 옆방에 들어가서 쉬고 있었거든
근데 잠이 들어버린거야. 둘다. 그리고 내가 일어나니 뭐시 컴컴해
순간 나는 먹이를 노리는 매의 눈빛과도 같은 안력으로 간파했지.
"ㅅㅂ ㅈㄷㄷ"
투비 컨티뉴...
댓글 (5)
다큐냐? 버라이어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