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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든 생각은 소방서에 전화해서 구조요청을 하는거였지.
근데....
여기가 어디얔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안양 처음와봤는데 노래방 이름도 모르는데 여기가 어딘지 어떻게 알렼ㄲㄲㄲㄲㄲㄲㄲ
뭐 위치추척하면 나올거 같기도 했지만
이거보다 더 중요한 건 소방서에서 부대로 연락이 가면 그대로 고참님들한테 우왕ㅋ굳ㅋ
그래서 이 생각은 바로 폐기처분.
그리고 다음으로 생각한 것은,
에라 모르겠다. 주인이 올때까지 기다리자....
라고 했는데 생각하고서 0.1초만에 노래방이 아침에 문을 열리가 있나-┌
그래서 나는...
투비 컨티뉴...
댓글 (4)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