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바로 주문하려는데 아직 안파네..

아직도 기억나는게
우지파동 때 외할아버지가 삼양라면 끓여주심.
그때만 해도 제대로 선동당해서 할아버지 이거 맨날 드시다 잘못되시면 어케하지 걱정했었네

개맛있었던걸로 기억포장되어 있는데..
삼양 돈 좀 벌어서 버킷리스트 다 해보는거 같아 좀 부럽다.

근데 쓰고보니 나 되게 옛날사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