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하루에 몇십페이지씩 똥글 올라오는건 현실적으로 올해는 힘들고 내년에도 힘들듯

검색엔진 노출이란건 나 혼자 가능한거고
커뮤니티 활성화는 나혼자 불가능하지만 떡밥은 제공 가능함.
타이밍이랑 떡밥이 잘 맞아야 성장하는건데..

지금은 터트려봐야 노출이 안되니 아무리 좋은 떡밥이라도 식어서 흐지부지 될듯.
그래서 우선적으로 노출되는 환경을 만드는게 목표인데 잘 안되네

회사에서 많이 해봤던 작업이긴 한데 십덕은 원래 있던 사이트라 좀 빨리 자리잡을까 했었음. 보통 몇 달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