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10106_0007089185&cID=10201&pID=10200

근데 읽어보니깐 그럴수도 있을꺼 같은게

저 딸년은 아빠친구집에 가서 술은 왜 마신건데 ??

아빠친구한테 애교좀 부리고 하니깐 백 생기고 용돈 생기고 하니깐

따라가서 잔거 아님 ?? 근데 술 때문에 제정신 아니라 피임 못 하구

한방에 임신되서 이걸 부모님한테 어떻게 말하지 해서 저렇게 돌아간거 아닐까 ??

그냥 내생각임 이런 시나리오래도 저 병신새끼는 친구 딸년한테 저런짓을 할 생각을하지 ??

여튼 누가 가해자건 둘다 개념이 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