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의 한 박물관에서 중국 출신 여성이 약 150만 유로(한화 약 26억 원) 상당의 금괴를 훔친 혐의로 체포되었다. 최근 루브르 미술관에서도 유사한 절도 사건이 발생한 바 있어, 연관성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근데 저걸 어케 들고 감? 

출처moeru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