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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reddit/KpopDemonhun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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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K-pop Demon Hunters’는 음악, 연출, 작화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번 영화는 주로 ‘루미(Rumi)’에 초점을 맞췄다. 그녀가 반(半)악마임을 밝히고, 정체성 수용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그렸다. 반면 ‘미라(Mira)’와 ‘조이(Zoey)’는 캐릭터 서사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다. 미라는 가족에게 소외된 ‘문제아’, 조이는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두 세계 사이의 정체성 혼란을 겪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후속작이 나온다면, 이 두 캐릭터에게 더 많은 비중이 주어질 가능성이 있다. 팬들은 다음 편의 중심이 누가 되어야 할지 토론을 벌이고 있다.

나도 이런거 보고 재밌었으면 좋겠다
출처reddit/KpopDemonhun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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