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일본의 다카이치 사나에 신임 총리에게 축전을 보내지 않은 것이 화제다. 과거에는 스가, 기시다, 이시바 총리에게는 취임 당일 축하 전문을 보냈던 전례가 있어 이번 결정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일본의 미래가 밝아보여서 기분이가 좋다


출처moeru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