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아사히가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일본 방문은 단순한 시간 때우기이며, 진짜 목적은 미중 관계’라는 발언을 보도해 논란이 일었다. 일본 누리꾼들은 '정부 관계자라는 근거 없는 출처'를 문제 삼으며, ‘반트럼프·반타카이치 성향의 왜곡 보도’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얘들은 언론이 상당히 맵네 ㅋ


출처moeru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