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피지컬: 아시아’가 시즌 사상 가장 큰 규모로 돌아왔다. 한국, 일본, 태국, 몽골, 터키, 인도네시아, 호주, 필리핀 등 8개국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힘, 전략, 협동심을 겨루는 초대형 피지컬 서바이벌이다. 각 국가는 자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로 구성된 6인 팀을 내세우며, 한국 씨름·몽골 레슬링·터키 오일 레슬링·무에타이 등 전통 종목도 함께 조명된다.
이거 재밌겠네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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