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reddit/kpop_uncensored
ADOR는 뉴진스 멤버 해니와는 계약 합의에 도달했으며, 다니엘과의 전속계약은 위반 사유로 해지했다고 발표했다. ADOR 측은 다니엘이 전속계약과 충돌하는 계약 체결, 독자적 연예 활동, 회사 및 그룹의 명성을 훼손하는 행위를 했고 시정 요구에도 응하지 않아 계약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손해배상 및 위약금 청구 소송을 예고했으며, 민지와는 여전히 계약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 결정으로 팬덤과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왜 해니는 남고 다니엘은 해지됐는가’, ‘아이돌 계약 구조의 불공정성’, ‘뉴진스의 향후 존속 가능성’을 두고 격렬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해맑게 연탄나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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