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alfalfalfa
넷플릭스가 워너를 인수하고 향후 영화의 극장 상영 기간을 17일 정도로 대폭 축소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영화 업계의 몰락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코로나 이후 스트리밍이 극장보다 더 수익성이 높다는 판단이 확산되면서, 영화 산업의 중심이 극장에서 플랫폼으로 완전히 이동하는 것 아니냐는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극장 안가본지 5년은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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