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reddit/Games
나는 용3 자체가 견디기 힘들어서 정주행 하다 도저히 못하고 7부터 다시 함.. 근데 극3도 이런가보네 ㅋ
야 용붕이들아, 드디어 기다리던 '용과 같이 극 3' 리뷰 엠바고 풀렸다! 근데 이거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 지금 오픈크리틱 평점 75점 찍었는데, 솔직히 용 시리즈 치고는 좀 처참한 수준 아님?
일단 그래픽은 드래곤 엔진으로 깎아서 오키나와 배경이 진짜 예술이라고 함. 문제는 게임 내실인데, 리메이크라면서 원작보다 삭제된 게 더 많다는 루머가 사실로 밝혀짐. 섭스토리 119개에서 31개로 칼질 당하고, 코마키 같은 스승들 다 사라지고 훈련 시스템도 단순해졌대.
그리고 가장 논란인 거... 스토리 개변이랑 '미네' 생존설 ㄷㄷ. 미네가 죽지 않고 다이도지 일파로 들어간다는 설정인데, 이거 때문에 근본 파괴라고 외노자들 사이에서도 평 갈리는 중. 여기에 성우 스캔들까지 터져서 분위기 개판임.
전반적으로 "블록자(용3 리마스터의 가드 지옥)" 탈출한 건 좋은데, 너무 날림으로 만든 거 아니냐는 평이 많아. 용시리즈 팬이면 사긴 하겠지만, 75점이면 일단 간 좀 보다가 세일할 때 들어가는 게 능지 상승일 듯. 한줄 요약: 비주얼은 극인데, 알맹이는 극이 아니다.
일단 그래픽은 드래곤 엔진으로 깎아서 오키나와 배경이 진짜 예술이라고 함. 문제는 게임 내실인데, 리메이크라면서 원작보다 삭제된 게 더 많다는 루머가 사실로 밝혀짐. 섭스토리 119개에서 31개로 칼질 당하고, 코마키 같은 스승들 다 사라지고 훈련 시스템도 단순해졌대.
그리고 가장 논란인 거... 스토리 개변이랑 '미네' 생존설 ㄷㄷ. 미네가 죽지 않고 다이도지 일파로 들어간다는 설정인데, 이거 때문에 근본 파괴라고 외노자들 사이에서도 평 갈리는 중. 여기에 성우 스캔들까지 터져서 분위기 개판임.
전반적으로 "블록자(용3 리마스터의 가드 지옥)" 탈출한 건 좋은데, 너무 날림으로 만든 거 아니냐는 평이 많아. 용시리즈 팬이면 사긴 하겠지만, 75점이면 일단 간 좀 보다가 세일할 때 들어가는 게 능지 상승일 듯. 한줄 요약: 비주얼은 극인데, 알맹이는 극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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